A. de Fussigny XO Organic 40%
올가닉 방식으로 만들어진 여섯 크뤼 블렌딩 꼬냑입니다.
(기본 라인업들은 상파뉴 원액을 사용.)
XO 치고는 밝은 계열의 갈색인데 올가닉 방식으로 만들어져
오크터치 보다는 포도원물의 느낌을 잘 살려주기 위함인 것으로 추측해봅니다. (올가닉 꼬냑들의 일반적인 특징)
잘 익은 살구, 은은한 망고, 애플파이 페스튜리, 으깨진 머스켓이 느껴지는데
밝은 계열이 많고 앞서 말한 프루티가 잘 느껴지는 꼬냑으로 기억남네요.
(진한 란시오나 향신료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거리가 있는 꼬냑.)
프랑스에서 식사 끝날 때 소화를 위해 먹는 치즈에 디제스티프인 꼬냑 마시면 더블 소화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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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 방식 차이가 큰가? 요즘 은근 자주 보이는데 - dc App
제조기법에서는 화학비료 안 쓰는거 외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원물의 맛을 잘 보여주려고 하는 듯. - dc App
현지 치즈 ㅈㄴ 맛있겠다
한국에서는 치즈 잘 만드는 곳에야 파는게 지역마켓에서 팔고 종류도 훨씬 많음. - dc App
크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