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위주로 과음하다가 피똥싸고
와인으로 주종 변경.
누나꺼 까뮤vsop 구형 훔쳐와서 먹었더니 맛도리길래
24.1월 일본여행때 헤네시xo, 닷사이23 구매 헤네시는 기분 좋을때마다 한잔씩 마시는중
24.2월 대만가서 야마자키 히비키 카발란 구매했으나 야마히비는 하이볼로  금방 소멸돼서 코냑만 모으기로 다짐
24.2월 뉴질랜드여행 와인 세병구매 화이트만까고 레드는 생존
24.7월 까뮤 맛있게먹은 기억으로 까뮤vsop,레미vsop 일본구매
그러나 까뮤는 알던 맛이 아니라 에어링 더 필요한듯 레미는 맛도리 데일리로 마시기로 결정
24.9월 일본 나중에 기념할일 생기면 깔려고. 코냑 종류 열심히 알아감  장퓨트레뷰,다니엘부쥬브루드풋,폴지로 헤리티지 구매
다음기회 또 오면 프라팡vipxo, 장퓨 no.1, 폴지로 리저브 구매예정
테세롱은 일본이나 한국 큰차이 없어보여서 일단은 패스
코냑 가격 좋은 외국여행지 추천좀(일본리쿼샵은 코냑 너무 적음)
프라팡 장퓨 폴지로보다 맛난 코냑있으면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