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 별로 안끌렸어서 중~소규모 네고시앙이랑 프로프리에떼 위주로 컨택했었는데 메일 안읽거나 늦게 읽는 하우스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투어 계획하실 때 rue des vignerons 같은 예약사이트를 찾아보거나 컨택 메일 두 달 전부터는 돌려셔야 어느 정도 원하는 대로 일정을 짤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