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페랑과 피에르 드 세곤작 고숙성으로 한병씩 질렀는데 세곤작 정규라인업이랑 그로페랑을 마셔본 적이 없어서 불안하긴 하네요. 맛있을 거란 촉이 잘못되지 않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