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transcom.fr)
구글지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꼬냑 도시의 버스 노선도는 위 사진과 같다. 여기서 지도 왼쪽에 pole gambetta라는 정류장과 오른쪽 F 노선도의 place du chateau 정류장을 보면 공통적으로 L160이라는 칸이 있는데, 이 버스는 코냑 ~ 앙굴렘 사이를 이동하는 버스이다. 즉, 코냑에서 세곤작으로 버스로 이동하려면 코냑 시의 BNIC 건물 맞은편에 있는 pole gambetta 정류장에서(A~E 노선의 정류장과 L160노선의 정류장 위치가 약간 다름) L160 버스를 타고 Jarnac의 place du chateau까지 이동한 후, F 버스를 타고 세곤작까지 이동하면 된다. 버스비는 코냑에서 Jarnac까지 이동 시 2.5유로, jarnac에서 세곤작까지 이동 시 1유로가 든다. 단, L160버스나 F버스 모두 아침(6~8시), 점심(11시 ~ 12시), 저녁(16시~18시) 대에만 운행하며 배차간격이 최소 1시간은 생각해야 할 정도로 길기 때문에 버스 시간에 늦지 않도록 미리 준비할 것.
자흐낙까지 버스로 가는게 있네. 거기도 가볼 생산자들이 많은 곳. - dc App
바로 보이는 꾸브와지에도 있고 근처에 Francois peyrot이나 A.E.Dor도 있고 Jarnac에도 볼 하우스는 많더라고요. 근데 세곤작 쪽 생산자들한테 Francois Peyrot 말씀드리니까 Francois Voyer랑 헷갈려 하시는 경우가 많던데 그랑상파뉴에서는 voyer가 유명한 생산자인가 보네요?
티퐁, 하인, 델라망 있어서 다시 가보고 싶더라고요. 꼬냑 계에서는 페이로보다는 보이어가 조금 더 유명하긴해여 - dc App
버스 배차간격 개극혐이던
이걸 버스로 가셨네 ㄹㅇ... - dc App
버스 배차간격도 배차간격인데 불란서 특유의 느린 일처리나 UberX 펑크 때문에 코냑 하우스나 숙소에 택시 부탁드리는 거에서 지출이 꽤 있었어요. 코냑에서 Uber는 별로 도움 안되는거 같아요.
불란서 특유의 ~ UberX 펑크 때문에 일정 꼬여서
꼬냑 투어는 일정 최대한 여유있게 잡는게 좋은거 같아요.
그 점 때문에 악기바리 자전거로 다님ㅋㅋ. 꼬냑은 정말 촌동네라 우버가... 많이 없기도 하고 대체 방안도 없고요. - dc App
진짜 자전거가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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