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생산자 하우스까지 가느라 나름 고생도 했지만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투어 진행해주신 분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정말 보람찬 여행이었어요.
[일반] 꼬냑 또가고싶다
타카하라(silk6149)
2024-09-21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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