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실 먼지구덩이 버섯물맛 나는거보다 싱그럽고 상큼달달한 맛에다 화사한 플로랄에 그래시나 민트 깔려있는게 취향인데 라뇨35 처음 마셔보고선 아 이거다 싶더라고

저번에 샀던 뒤도뇽 빈티지도 좋았는데 오래된거보다 젊은 코냑 위주로 찾아보는것도 괜춘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