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대체 왜 텐텐같은게 느껴지고 있지...? 어제는 상쾌한 냄새가 귤같은 과일 쪽인 줄 알았는데 오늘은 이쪽도 꽃에 가까운 것 같고...

맛 자체는 있는데 역시 숙성에서 오는 중후함은 못이긴다

그래도 저숙 코냑은 어떤 느낌인가 궁금해서 사본거니까 후회는 안함

저숙 위스키처럼 알콜 안찌르는 것도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