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힙합50주년 기념으로 헤네시에서
래퍼 나스 에디션을 출시했는데
국내에는 정식 출시가 안돼서 포기하고 있다가
작년 말에 교토의 한 리쿼샵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바로 구매해서 보관하고 있었음.
원래 힙합100주년 때 마시려고 했는데 ㅋㅋㅋ
이번에 송도에서하는 콘서트에
나스가 약11년만에 내한해서
기념으로 같이온 형들하고 뚜따해 봄.
아무래도 vsop보다 숙성이 안된 vs다 보니까
저숙성 특유의 목넘김과 겉도는 향은 좀 있는데
그래도 니트로 못 마실 정도까지는 아니고
건포도향이나 견과류 등 향이 나쁘지 않아서 마실만 했음.
노래들으면서 마시니까 더 맛있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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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 이스 라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