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복합적
노즈- 밤꽃 냄새, 눌러 붙은 흑설탕, 버섯, 파인애플, 사과 따위의 핵 과류, 청포도, 사과가 썩은듯한 에스테르.
- 시간 경과: 쯔유, 우마미, 간장, 모과, 약간의 알콜, 미티함?, 감초, 건포도.
시간 지나면 모과랑 간장, 쯔유, 그리고 감초 쪽이 강해짐.
향은 같은 꼬냑들 생각하면 은근히 날카로운 편.
팔레트- 에스테르, 포도, 버섯, 핵과류, 꽃향기.
나쁘게 말하면 맛도 향도 좀 맹하고 좋게 말하면 섬세함.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그로스페린 빈티지 하위 호환같음.
피니쉬- 낙엽, 흑설탕, 버섯. 란시오.
나는 화사한 꼬냑이 좋아.
그리고 이때까지 먹은 꼬냑들이랑 비교하면 볼륨감이 낮음.
✦ 추천하지 않음
✦✦ 한번쯤은 먹어볼만함
✦✦✦ 맛있지만 바틀을 구매할 정도는 아님.
✦✦✦✦ 취향에 따라 바틀 구매를 고려 해볼만 함.
✦✦✦✦✦ 무조건 적인 바틀 구매를 권장.
간장이라니 ㄷㄷ 리뷰추 - dc App
밤꽃이라니
미약함
리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