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꼬린이고 깔바는 아예 처음임

사서 먹어본 건 다니엘 부쥬 하나뿐임..

병 따고 막 먹어서 그런지 향은 마음에 드는데 맛이 뭔가 빈 것 가틈..

데일리샷보니까 꼬띠에르 브솝은 8만4천원이고 크리스찬 드루앵 셀렉시옹은 5만원이드라고

이성적으로는 꼬띠에르를 사야될 것 같은데 깔바도스를 한 번도 안먹어 봐서 존나 갈등됨..


드루앵 사면 바보 병신인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