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서는 데일리적인 건 바코, 가끔 전환용으로 마시면 폴블랑쉐가 좋음 바코가 과일느낌에 포도줄기+향신료의 조화에 바디감이 더 좋고 폴블랑쉐는 산미와 너티함이 톡톡 튀는데 너티함이 개인적으로 엄청 호는 아니라 가끔 생각남 - dc official App
와 저 수많은 병은 무엇 바 운영하시나요
아뇨 ㅋㅋ 저건 런던에 있는 바 사진이에요 - dc App
바코는 오래된거가 진짜 맛있더라 폴블랑쉬는 묵어본게 보와니에 01뿐이라 뭐라 할 말이 없긴한데 나도 프루티를 기대했다가 생각보다 너티해서 놀랐음
오 오래됐다의 기준이 몇년 ? 30년정도 봐야하나 폴블랑쉐도 너티한만큼 산미가 있긴한데 너티함이 개인적으로 엄청 호는 아님 - dc App
막 몇년부터 좋다 이런게 확실히 알정도로 경험이 많진 않긴한데 한 40년정도 이상 된건 거진다 만족스러웠음 약간 바코 특유의 어둡게 깔리는 향신료가 좋은 느낌? 그러면서 약간 오일리한 바디감
오호 기억해둬야지, 근데 저숙도 그 특유의 향신료랑 과일이 주는 바디감이 좋긴함 ㅋㅋㅋ - dc App
스파이스 심할까봐 고민중이었는데 어린것도 하나 마련해봐도 좋겠구만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