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낙찰받은게 배송 이력조회가 계속 안되고 오늘확인해보니 배송완료라고 떠서 싸했는데
역시나 대신화물에서 착불 7000원으로 온다고 전화가 왔네
기사분 말로는 CJ에서 대신화물로 위탁보낸다고 하시는데 꼴랑 한병 포장무게 1.7키로짜리인데 이게 왜 이렇게 되는건지
이번달 초에도 한번 그랬는데 그때도 대행사는 자기들은 책임없다고 죄송하다 끝이고 오늘 얘기해봐도 똑같은말 반복되고
아 돈보다 그냥 배째라하는 대행사때문에 더 열이받네...
즐거운 금요일인데 망할
문명 얘들 9월부터 업체가 인수되서 바뀌고 그래서 ACE 익스프레스 여기가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아오
특송업체 문제는 아닐 거 같기도 한데 에이씨이로 들어오는 것 중에 갑자기 대신으로 바뀐 적은 없음 맥주 여러병 사도 걍 우체국으로 들어오지 대행업체나 cj가 뭐 있는 듯
대행업체가 모른다고하니 환장하는거죠 그렇다고 CJ에 이거 왜 화물로 보내냐 물어볼수있는것도 아니고
전 그거땜에 착불로 못받는주소에 배송시킴 그거만 빼면 인수됐어도 아직까진 쓸만한듯
아 그런것도 있나요???? 착불로 못받는 주소??
저두 오늘 2개가 대신택배로 온다네요. 착불로 못받는 주소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학교기숙사 같은곳은 택배사에 이미 착불불가라 되어있을거라서 착불이 못와요 대학생이다보니 집에 안시키고 걍 학교에 시킨다음 집으로 가져감
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