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팡1270을 마셔봤는데 찐한 달달한 맛, 향이 너무 좋았습니다(노트 구분은 잘 못해요 ㅈㅅ)


제가 400불 이하로 두병까지 살 수 있는데


무카와에서 다니엘 부쥬 뷰릇 뭐시기는 추천이 많아서 한병 사고 싶고


나머지 하나는 고민 중인데 뭐가 좋을까요?
다니엘 부쥬 별로면 빼고 다른거 두개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