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산 사는 브린이입니다.
갑자기 도쿄를 갈 일이 생겨서 어떤 바틀을 살지 고민입니다.
마셔본 바틀
1. 엔완
2. 프라팡 빕엑소
3. 페이로 lot60
4. 부쥬 로얄
5. 발레앙 한옥
6. 발레앙 1989
7. 장퓨 트레뷰
8. 나무인간 30

어제 ㄱㅋ에서 프라팡 19.4에 운좋게? 픽해서 오픈했는데
포도 껍질 엔완 보다 취향이었습니다.
페이로 간장 쉐리 위스키 느낌도 좋았고
나무인간은 치즈 느낌은 좋은데 너무 달아서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재고도 문제지만 라뇨35? 부쥬 파밀리에 정도 생각하는데 좋은 선택인지 고수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