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간김에

드빈만 두병사고 아무생각 없다가

예레반 공항 라운지에서 마셔보고 어? 괜찮네 하고 바로 면세점 내려가서 줍줍해왔는데

솔찍히 향이 식당 계산대 같은데서 주는 싸구려 커피사탕향 이긴 한데

가족들 다 맛있다고 홀라당 비워버렸...

혹시 국내에서 구할수있는 비슷한 느낌의 술이 있을까...

제주도쪽에서 커피냑을 생산했던거 같은데 이제 안보이는거 같고..

그나저나 드빈 50도인데 얘보다 부드럽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