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콩트 트레 앙시엔느 리저브
칼바도르 사장님 말씀으로는
30년 + 정도로 숙성된 80년대 바틀이라고 합니다
와인같이 길쭉한 코르크 + 왁스탑 조합이라
오랜만에 치우는데 애먹음...
캐러멜화가 적당히 된 사과조림
퍼석퍼석한 익은 사과
은은한 시나몬 향 정도가 느껴져서 애플파이가 떠오르고
약간의 산미와 강하지 않은 깔끔한 단맛
익힌사과, 사과조림, 은은한 향신료와 오크
입안에 가벼운 여러 사과 풍미들과 씁쓸함이 가볍게 남아
마시기 편합니다.
로제그루 깔바와 비슷하게 사과라는 소재의 맛을 담백(?), 깔끔하게 보여주는 스타일인데 로저그루보다 구리구리한 느낌이 적고 달콤한 계열의 향이나 맛이 좀 덜하네요
3줄평
깔끔 담백한 계열
마시기 편하다
기포병이 이쁘다
깔바는 아다인뎅 마셔보고 싶네추
깔사모로 오는것 이야~
ㅓㅜㅑ..
무난해서 ㅗㅜㅑ가 안나오는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