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꼈는데도 8일 만에 왔네... 대단해~!


현지 배송비 1,150엔 + 국제 배송료 2,052엔 나왔고, 던져도 아예 파손이 될수 없을 만큼 완충재+뽁뽁이로 감싸서 왔슴!


박스 겉 면엔 대행사가 한 것으로 보이는 3중 뽁뽁이 돼 있었고, 현지샵에서 한 것으로 보이는 안쪽 2~3중 뽁뽁이도 꽉 채워져 있어 깔끔하게 옴.


요즘 논란있는 착불 화물택배 말고 CJ택배로 잘 왔는데, 같이 주문한 XO 롱넥은 아직 안오는 거 보니 봐야할 듯.


에어캡 바깥에 파손 주의 스티커 잔뜩 붙어 있고 곤약 700ml 라고 써 이씀.


주말에 오픈 해야지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