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퓨이, 2-3달 내로 스페이스 통해 정식수입 할 것”
“듀퓨이, 리브랜딩 통해 오피셜 라인업 만들고 생산량 확대 기대”
“바쉐 오다쥬, 마진 너어어어무 안 남아“
“장 픠이유, 우리만큼은 아니지만 좀 쳐”
“한쿡인들 챤(건배) 너무 마니해요”
이제 집에 있는 바쉐/듀퓨이를 홀짝이면 사실상 참석하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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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캐스크(50-60병 사이즈) 많이 사라 빨리 사라 얼른 사라“
”우리 프라이빗 사면 바쉐XO 핀샹파뉴로 시즈닝 해줌 엄청 맛있음“
“현 마스터 블렌더인 장-필립은 나이 이슈로 은퇴 가능성 있어“
”후계자 양성 중인데, 현재 총 9년 커리큘럼 중 3년차 이수“
==> GC의 경우 프라이빗 캐스크를 하면 6년쯤 숙성하는데, 장-필립의 손길을 거치고싶으면 지금이 막차
아 거기계셨군요?
라고 참석자한테 전해들었어요
완벽한 요약
ㅇㄴ 마스터 블렌더가 ㅠㅠㅠ - dc App
올해로 딱 60이신데, 후계 준비되면 60대 후반으로 접어드시니… 타이밍이 어떻게 엇비슷하게 다 맞아떨어지네요. 21C 초반은 꼬냑하우스들 신구 교체기인 듯.
킹직히... CEO보다 마스터 블렌더가 전체를 이끄는데 사람의 손길을 타서 나이 이슈는 무시 못 할 듯 - dc App
두뿌이... - dc App
듀퓨이 바쉐랑 캐릭터가 많이 다르려나
듀퓨이가 좀 더 힘이 좋읍니다
저도 (대체로) 바쉐보다 힘이 좋다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오늘 나온 오다쥬급 로트90은… 플로럴을 제외하곤 명백하게 바쉐 오다쥬에 밀려버리더라구요. 노즈는 듀퓨이가 낫다는 분도 계시겠지만, 입에 넣는 순간 그냥 바쉐가 월등했습니다. 이럴 거면 프라팡 중급라인이 있는데 굳이 이걸 마실까 싶어지던 왜 저걸 선정했을지?
혹시나 싶어 덧붙이자면 오늘 로트90으로 실망하신 분들은 다른 보틀에 기대를. 플로럴 꽉 차있고 나쁘지는 않았는데, 하필 바쉐 오다쥬랑 붙여놔서 좋은 첫인상을 주기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