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과 맛있었다
치즈 후추쿠키는 잘 못보고 첨먹어서 뭐지이게 싶었는데 입씻는데는 참 좋았음

대충
vs - 년수대비 부드러운건 알겠는데 그래서 뭐? 같은 느낌 기주로 좋다는데 난 페이로셀렉션이나 페랑쓸래
아메리칸오크 - 위붕이들이 좋아할만한 맛 아닌가 싶던. 다시마셔도 바닐라랑 꼬냑 스깐향이 나쁘지않았음. 맛도 부드럽고. 이거 특가팔줄 알았는데 안팔더라
xo - 15만이면 좋은 가성비인데 요새 일본가는 칭구들이 많아서 아쉽네여 한국에서 xo급 현행 꼬냑산다치면 이거살듯. 아메리칸오크보다 워터리하고 스파이스도 약한느낌이라 살짝 묻히는 기분이들었음.
오다주 - 스파이스 강하고 청포도향좋고. 뭐 흠잡을 곳이 가격뿐인 꼬냑이아닐까. 일본에 안들어가서 아쉽기도하고
듀퓨이 - 오다쥬보다 더 통상의 꼬냑같은 느낌이었다 뭐라 묘사는 못하겠는데 스파이스가 늘었는데 끝은 깎인 느낌이라해야하나. 근데 전설의 듀퓨이 이런 느낌은 안들더라.

리브랜딩해서 생산량 늘린다니 좋긴한데 그 전설의 듀퓨이는 구형 따로 먹어보긴 해야할듯합니다.

여담 : 바쉐에 대해서 알고싶었는데 꼬냑 전반적인 내용에 30분 이상 할애한기분이라 좀 아쉽다.
바쉐씨는 유쾌하고 좋은 분이었습니다. 프랑스로도 잘 돌아가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