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선호도 : 듀퓨이 lot 90 > 오다쥬 > 핀 상파뉴 = vs 트레코르 > 아메리칸 오크
vs 트레코르 : 코르크 찌꺼기 이슈로 한 잔 더 먹었는데 두번째 잔 먹을때는 약간 빵 달달한 냄새 올라오고 첫번째 먹었던 잔과 비교했을 때 좀 더 달달함이 느껴졌습니다
아메리칸 오크 : 생각보단 그냥 그랬던 위스키 먹는 느낌이 좀 강했던 것 같습니다
핀 상파뉴 : 이미 먹어본 핀 상파뉴 예전에 먹어본 그 맛 그대로였고 갠적으로 목넘김이 부드러웠던 것 같네요
오다쥬 : 고숙성은 무시 못하는 것 같네요 첫 한 입 먹었을 때 그 플로럴한 화사함과 긴 여운은 제 입을 매우 만족시켰습니다
듀퓨이 lot 90 : 딱 먹었을 때 스샵 관계자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초콜릿 달콤 쌉싸름한 맛이 인상적이었고 포도향과 꽃향이 어우러지는 매우 맛있는 꼬냑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맛을 잘 못 느끼기도 하고 표현을 잘 못하는데 이번 바쉐 시음회는 너무너무 만족스럽고 이걸 왔다는 제가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갤러들 몇분 얼굴을 보긴 했는데 다 훈남들이시더군요.
아 그리고 나눔 감사히 받겠습니다
훈남 ㅇㅈ
리뷰추 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