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가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내린 허접한 리뷰이니 이해 부탁...

VS
N: 날카롭고 스파이시, 프루티(바나나, 파인애플), 약간 알코올 느낌
시나몬, 바나나

P: 약한 탄닌, 버터리, 바나나

F: 피니시에선 알코올이 조금 튐, 어린 느낌이 많이 남

American Oak
N: 아세톤, 바나나, 프루티, 바닐라, 코코넛의 느끼함
스파이시는 사라지고 바나나만

P: 확 들어오는 스파이시

F: 버터리, 프루티, 느끼함, 약간 짬

XO Fine Champagne
N: 약간의 란시오, 꽃향, 꿀

P: 앞선 꼬냑들보다 밸런스 좋은 맛, 혀를 톡톡 두드리는 스파이시

F: 은은한 란시오(버섯 우린 물), 스파이시, 버터리

Hors D'age
N: 리치함, 청포도 캔디, 베리류
시간이 지날수록 란시오가 강해짐, 코코아, 건베리, 흑설탕, 건포도, 홍삼캔디

P: 오일리, 란시오, 꽃

F: 스파이시함이 절제

Dupuy lot 90
N: 향신료(정향, 생강), 장미
알코올이 쨍하게 찌른다, 럼 펑크(신나)

P: 백후추

F: 전체적으로 향신료 느낌 강함, 다크 초콜릿, 오크의 쓴맛, 바닷가의 짠맛?


듀푸이 극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난 모르겠더라 나한텐 쓴맛이 좀 투머치인 거 같고 그랬음

아무튼 스샵 행사는 역시 혜자다 놓친 사람들은 다음에 놓치지 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