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이랑  깔바찾아 깡통시장 돌아다니다  마땅한것들이  없었는데  한군데서  요거 나름  괜찮은가격에 팔길래  하나사왔네요
롱넥구형은  뭔가  감성적으로  현행보다  멋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