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신이 생각하는 고트와 조트(또는 이상한놈)을 가지고 온 비욥.

역대급으로 재밌었다ㅋㅋㅋㅋ


브갤버전 부랑디 압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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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F 쿨리 20년

• Nose: 열대과일, 바닐라, 우유, 복숭아. 열대 과일과 신 복숭아 같은 핵과류가 인상적이며, 바닐라와 우유 같은 부드러운 향이 있다. 브리딩 할수록 바닐라 향이 더 강해진다.

• Palate: 시트러스, 레몬, 레몬주스, 오렌지 잼. 시트러스와 단맛의 조화가 뛰어나고, 핵과류와 레몬이 입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매우 즐겁다.

• Score: 89

내가 생각하는 고트


얘는 그냥 맛있어서 넣었음

묘지엄 트리니다드도 있던데 묘지업 곤약이나 알마냑도 하나 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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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터네이티브 팡부아 LOT77

• 그랑샹파뉴 같은 쫀쫀한 단맛이 느껴짐. 완성도가 아주 높음

• Score: 89

내가 생각하는 고트2 , 졸라마싯다




Grateaud No.35

• 탄탄한 구조와 바디감을 가진 꼬냑이지만, 보더리의 특징은 잘 모르겠다. 꽤 드라이한 맛.

• Score: 87





샤토 펠로 1983

• 산미가 많이 사라졌고, 의외로 비욥에서 좋은 평가를 얻음.

• Score: 87




도헝상 망한품종 아르마냑 9년

• 누룽지, 라면스프 같은 MSG 향이 나며, 인공적인 느낌이 강하다. 주변 평이 안 좋은 이유가 있다.

• Score: 86



로제그루 2008

• 사과 맛과 니스가 함께 느껴져 뉴그로브 같은 느낌.

• 오히려 어려서 썩은 사과향이 덜 나는건가?

• Score: 87



--- 후기

망한품종 아르마냑.. 현재는 유니블랑, 콜롬바드, 폴 블랑쉐까지만 쓰는 이유가 있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