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10월말에 오사카 교토 가는김에 구매해볼까 합니다
우선 위스키는 좀 마셨었는데, 고도수도 잘 먹구요. 버번 쉐리 안가리고 먹습니다..
우선 라뇨 35 랑 다니엘 부쥬 브룻 드 풋 요거 두개정도 생각중인데, 혹시 다른거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으신가요?
우선 위스키는 좀 마셨었는데, 고도수도 잘 먹구요. 버번 쉐리 안가리고 먹습니다..
우선 라뇨 35 랑 다니엘 부쥬 브룻 드 풋 요거 두개정도 생각중인데, 혹시 다른거 추천해주실만한거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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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로얄은 지나치게 거칠어서 브룻드풋 살 수 있으면 브룻드풋부터 시작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ㅎㅎ 로얄은 한국에서도 가격이 좋네요
그 2개가 제일 비교하기도 괜찮을 듯한
약간 두개를 많이 언급해주시더라구요ㅎㅎ
다른 스타일 비교하면서 드실거면 폴지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폴지로는 일본 한정판도 팔고 현지는 가격도 괜찮아서 위에 두 바틀이 안 보이시면 한 번 생각해보세요. 같은 그랑상파뉴지만 다니엘부쥬랑 거의 극단에 있습니다.
혹시 폴지로 어떤 라인업을 추천해주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일본서 구매하실거면 25년 표기 제품이 찍먹해보기엔 적당한 가격대 같습니다.(만엔 중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