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먹었는데 평을 여기에 안올렸네.
장퓨 시가클럽
코박죽은 약간 알코올이 있는편. 첫맛은 상큼함. 산미 약간?
화하게 해주는 미디엄바디, 아주약간 우디?
피니시는 조금 쓴맛이 나고 긴 풍미
다른 두개에 비해 가볍다라고 확실히 말할수있을것 같다.
먹는 순서추천받을때부터 기대가 잘 안가서 그런지 얘는 더있었으면 더 먹어보고싶음.
너무 대충 맛본듯..
장퓨 위사 46도
음?
개성적인 향, 시가보다 더 진한 냄새가 남. 홍차가 강한 느낌?
먹어본 브랜디에선 완전 다른 개성임.
적절한 에어링에서 시나몬향이 있음.
첫맛은 단맛이 있음. 오렌지쪽이 강한?
스파이시한 미디엄바디
피니시는 스파이시하면서 시나몬 여운이 많이 남아있음.
장퓨 리제르바 40도
향부터 다르다. 이거 위험함.
코박죽하기 너무 좋다. 진한 우드에 시트러스함.
맛을 도저히 모르겠어서 다시 먹어봐야겠다.
이렇게 목넘김이 깔끔한건 처음이다. 시트러스 그자체.
피니시 여운이 제일 잘남았음.
스파이시 하지 않고 정말 깔끔하다.
취향으로 따지면
위사>리제르바>시가클럽
뉴비가 감히 평가한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