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좋아 한 잔 더 마시러갔다.
여전히 맛나더라. 문제는 뒤에 마신
탈리스커 30이 너무 훌륭해 다 재껴졌다는거.
샹 부란디 먹을 땐 부란디만 마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