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도 있고
라벨은 살짝 노래지긴했는데
봉인 비닐 변색도없고
증발만 살짝 있어서
남댐에서 18주고 사왔는데
괜히 바로 따보고싶어서
집에와서 바로 따고 코르크 상태도 괜찮은거 확인하고
병도 갈아두고 한잔 따라두고 향부터 즐긴다음
마시려는데 왐마 이게 향은 살아있는데,
맛은 뭐 조제약 입에서 녹여먹는것마냥 쓰네요 ㅜㅜ
쓴맛과 느끼한 맛
그리고 피니시에 꼬냑향 조금.
아 뽑기망했다ㅜㅜ
걍 사려던거살껄.
라벨은 살짝 노래지긴했는데
봉인 비닐 변색도없고
증발만 살짝 있어서
남댐에서 18주고 사왔는데
괜히 바로 따보고싶어서
집에와서 바로 따고 코르크 상태도 괜찮은거 확인하고
병도 갈아두고 한잔 따라두고 향부터 즐긴다음
마시려는데 왐마 이게 향은 살아있는데,
맛은 뭐 조제약 입에서 녹여먹는것마냥 쓰네요 ㅜㅜ
쓴맛과 느끼한 맛
그리고 피니시에 꼬냑향 조금.
아 뽑기망했다ㅜㅜ
걍 사려던거살껄.
에어링 빡세게ㅇㅇ 마르텔 수프림 얘기하는거 맞지??? - dc App
넹...꿀단지가 숯단지가 되버린거같아요.
옛날에 5대 엑소 마셔본 경험으로는 마르텔이 에어링 기간도 가장 길어야하고 가장 변화가 컸다고 느껴서 걍 1년 묵힌다 생각하셈ㅋㅋㅋ 물론 진짜 바틀 컨디션일수도 있지만 - dc App
병나눠서 좀 풀어봐야겠네요 ㅜㅜ 감사합니다.
일단 에어링 ㄱㄱㄱ - dc App
마지막 희망 빡센 에어링을!
올드보틀 마시면 목초액 마냥 향은 꼬냑인데 마시면 씁쓸한게 강렬한거를 몇번 당하니까 안 찾게 됨. - dc App
딱 말씀 그대로 상태네요. 올드보틀 십수병 마실동안 큰문제 없었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