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얘도
마음에 드실 듯 합니다.
52도 인데도 들이댐 없이
우아하게 넘어가더군요.
피니쉬의 너티함이 참 매력적이던

오프라인 판매처 혹시 아시는 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