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안당할려면 300엔내고 검수신청하거나 사기당해야한다는 식이네

무게가 두배차이나서 하프보틀인걸 몰랐는데 무게가 왜이러냐 물어봄
-> 무게측정하다 공항에서 보낼때 무게 갑자기 조금 더 나가서 운송료 더 나와서 고객에게 마이너스 요금 부과하면 클레임 들어와서 쩔수없이 무게 ㅈ대로 잡는다

만일 사기가 아니라 실수였으면 난 물건돌려보내고 결국 배송료만 손해 아니냐?-> ㅇㅇ

그럼 검수하고 보내면 안되냐?-> 우리는 하루에 해야할일이 너무 많아서 그럴 시간없으니 돈내고 부탁해라

왜 판매자랑은 아직도 대화가 안되냐 무슨 문제냐? 전화하면 되는거 아니냐?-> 전화 못한다.

그럼 무게라도 제대로 재주면 안되냐? 추가요금 부과는 정당한거고 사기는 그냥 범죄에 당하는건데 무게도 모르니 사기당하면 그대로 당해야하는데 사기가 더 중요한거 아니냐?-> 술 살때마다 게시판에 하나하나 무게재달라 요청해라

ㅅㅂ 뭘 어케하나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