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부아 50년
뚜따 기준 맛이 향을 못 따라는 느낌이긴 한데 두어달 후가 기대되긴함


https://www.cognac-expert.com/hors-d-age-cognac/seguinot-reserve-de-la-famille-grande-champagne-cognac


이 밑급에선 오렌지제스트 느낌 넉넉하니 맛있는 하우스 윗급인 이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https://www.cognac-expert.com/hors-d-age-cognac/j-painturaud-hors-d-age-grande-champagne-cognac


그랑 상파뉴 30년 언저리
타 샵들도 100유로 언저리라 그놈이 그놈이긴 한데 맛은 괜찮음
40도인것 감안해도 준수함



https://www.cognac-expert.com/xo-cognac/martinaud-xo-heritage-cognac


프룬, 베리류가 인상적인 팡부아
1962년 1963년 증류분 블렌딩이라곤 하나 적당한 시기에 데미존에 들어간걸로 추정



https://www.cognac-expert.com/xo-cognac/pasquet-organic-folle-blanche-lxiii-cognac


매년 릴리즈되는것 보면 얘도 10년 일거임
그랑 상파뉴 jlp 밭에서 수확한 폴 블랑쉐 증류 제품
11, 12가 괜찮았던것 감안하면 13인 이것도 폴블 찍먹으로 좋은 선택일듯 타 샵들도 79유로라 나쁘지않음

150불 이하에선 이정도가 베스트 픽일듯
아직 사전세일인지 전품목 세일은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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