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냑은 장퓨 Lot 90/95, 그로페랑 1989 팡부아, 라뇨45, 아에도르 No.8 먹어봤고 / 알마냑은 도랑상 20 먹어봤는데
아에도르, 도랑상20 좋았음
밝고 화사한쪽 보단 묵직한걸 좋아하는 취향이라
아르마냑 어떤걸 고르는게 좋을까
꼬냑은 장퓨 Lot 90/95, 그로페랑 1989 팡부아, 라뇨45, 아에도르 No.8 먹어봤고 / 알마냑은 도랑상 20 먹어봤는데
아에도르, 도랑상20 좋았음
밝고 화사한쪽 보단 묵직한걸 좋아하는 취향이라
아르마냑 어떤걸 고르는게 좋을까
대부호
어중간한거 여럿 대신 좋은거 한병 사보려고 하는 것 이야
부자다 부자
힙하게 그로페랑 렛츠고
그로페랑 아르마냑 이건 진짜 어떨지 감도 안잡히는 ㅋㅋㅋ
노잼 정배픽은 제라스나 다로즈 50년이 아닐까 싶음
둘 다 이름은 익숙한데 막상 50년 리뷰가 잘 안보이더라.. 차라리 빈티지 사라는 얘기도 있는거같고
벨에어 맛있워요 ㄱㄱ
다로즈50 이랑 벨에어중엔 벨에어가 좋으려나
진득한건 브와니에 1986도 조아
브와니에는 저번에 사서 조만간 마셔보려고
벨에어는 좀 단조롭긴 한데 ㄱㅊ았고 다로즈보다는 젤라스가 더 묵직한 느낌이어서 내 취향에는 젤라스가 나았음 근데 벨에어는 상태 안좋을때 먹어서 확실하진 않음 솔직히 근데 브랜디중에 제일 묵직하다 느낀건 결이 많이 다르지만 차링때문에 그런지 다니엘 부쥬가...
결국 돌고돌아 묵직한건 다니엘 부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