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카발란 올로로소 바이알 병이랑 비교해봤습니다 

눈으로 보면 색이 초록색?? 그 한약에 물 희석하면 비슷한 색이 나오는거 같은데 이거 진짜 먹어도 될까요?? 

무게도 1540g에 코르크가 늘러붙어있어서 흐르지도 않았고 그런데 따르다보니 약간 코르크 찌꺼기같은 알갱이가 거름망에 걸러지긴 했는데 

맛과 향은 좋네요... 3주전에도 하나 따서 다 먹어서 다 기억이 나는데 색은 확실히 다르단 말이죠 뭐 색이 더진하고 묽고의 차이가 아니라 

탁도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