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 오다주
상태가 좋은듯해서 잡스러운 느낌없고 맛이 조았다.
단맛은 대형네고시앙 구형바틀치고 적당해서 굿굿
밸런스형 고급 홍삼캔디
라뇨 사보랑 퐁비에유 80s
현행품에 비해 진득한 느낌. 랑시오가 꽤 느껴지고 두툼한 바디감에 맛도 풍부했다. 라뇨는 구형도 존맛
요새 나오는 바틀 바이알이랑 비교시음했는데 구형이나 신형이나 방향성은 살짝 달라도 다 훌륭
아드리앙 까뮤 40년 90-00s
까뮤 특유의 복숭아감이 아주 잘 느껴지는 바틀
도톰하고 부드럽고 오일리한 질감에 풍성하고 농밀한 향과 맛
별격 취급받는 이유가 있다
폴지로 에리따쥬
절인과일,민트, 향신료, 오크등
그랑상파뉴에서 보여줘야할 캐릭터가 충분히 잘 느껴지고
숙성년수 대비 프레쉬한 면이 있었다. 훌륭~
레이몽 라뇨 에리타쥬 80s
상당한 숙성감에 절인과일 미라벨자두 향신료 오크 기타등등 캐릭터들이 아주 풍부하고 밸런스도 질감도 좋음
특히 맛이 끝까지 쭈우욱 이어지는게 아주아주 훌륭하다...
저번에 마셨을 때보다 잘 풀려서 그런가 타닌감이 좀 줄어들어서 더 좋았다
테세롱 lot 29 구형
과실감은 살짝 잔잔한 편이었는데 고숙성 꼬냑의 랑시오가 향과 맛에서 상당히 잘 표현되어있음. 바디감은 적당하게 무겁고 질감은 매끄러워서 되게 고급스러움
뭔가 블렌딩 설계가 되게 잘된 꼬냑이라고 느낌
기포병이라 일단 감성 점수 +10포인트
뮤꼬 팔메도르(?) 1988
일반적으로 느끼는 오크와 좀 다른 느낌으로 우디한게 다가왔고, 밸런스가 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 노트 한두개가 삐죽삐죽 튀어나와있어서 캐릭터풀하고 재미짐.
도수도 50도 넘어서 입에서 만족감이 있다
오래 풀면 어케 변할지 궁금하다
레로 파라디 국내수입분
레로가 쁘띠지만 그랑상파뉴 바로 옆이라 토양 차이가 거의 없고 그랑에 밭도 있다고 옆자리 초고수께서 말씀해주셨는데, 레로가 지향하는 맛이 있어서 그런가 꽤 독특하다고 느껴졌음
감초계열이 두드러진 진득하고 중후한 맛에 은근 프레시함도 있고 랑시오도 좋고 아주 맛있음 굿굿
올린 사진은 전부 두 해병분들께서 가져오신 바틀
나중에 좋은 바틀 사서 보답해야겠네요 ㄹㅇ
족부자 시음평 부럽습니다. 보기만 해도 맛깡패들.
왤케 숨어있는 브랑디고수가 많은거지
일단개추
라인업이 무서운것 이야 - dc App
본인도 라인업보자마자 떨어버림
진귀한 경험 이야
ㄹㅇㄹㅇ
뮤꼬 마셔보고싶다
랄부 떨리는 라인업..
개뷰자 - dc App
레이몽라뇨 길쭉병은 첨보네 - dc App
진짜 레어바틀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