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꼬냑 실물

발레앙 테시니어 진행과정
24년 3월 즈음 스타보틀 측에서 개봉동 바에 방문하여
담소하다 수입만 하는것이 아닌 자신만의 바틀을
하고싶다고 얘기가 나온것에서 스타트

그 바에서 얘기하다가 가장 문제가 처음 시작하는
단계인데 얼마나 팔릴지 모르는것이 가장 큰 문제
(악성재고) 스타보틀측에서 혹시 악성재고가
남으면 떠안겠다고 제안하여 진행

첫 후보군 (장퓨, 바쉐, vt, 프랑소와 페이로)
장퓨 1등
가격대 예상해도 장퓨 1등
--> 익명투표라 마지막으로 반익명 네이버 투표
진행 요기서 vt가 압도적으로 역전
이유 중 좀더 가성비 있으며 위갤입맛에 맞다
(라이크 한옥) 및 개성이있다
4~5월 샘플링 원액 테이스팅
위갤 5  및 스타보틀 스페이스샵 합쳐서
12명중 10명이 3번선정( 92그랑상파뉴)

1차 라벨선정으로 6분의 후보 정함
라벨 퀄 높이기위해 50만으로 얘기 나오던거200만으로
올림

1차로 통과하신 분들 중에서 2차 선정

최종으로 라벨 당선
작가님께서는 구글지도의 vt 하우스 주변의 풍경을 보고
위에서 보는 구도로 그리자고 생각하셨다고함 별은
고흐 참고


폰트도 신경써서 선정

걱정과 함께 사전예약 오픈
재고걱정했지만 7/4일 까보니 수도권 사전예약
400병 판매 ( 화력 쌔네.. )
이제 사전예약분 뺀 나머지 분량은 ㄹㅇ 찐막분량
아님 바에서 먹어야함

스샵 대표님께서 한옥이 한 300병 나가서 잘 나갈줄 몰랐는데 400병 나가서 당황해서 바로 메일 보내서 수정 ㅋㅋ Vt도 놀라서 이럴꺼면 다가져가라함


시음 시작하는데 처음 입장시 주는 스페셜 위스키 티켓
으로 흑백요리사 시작

백색 티켓은 왼쪽 69 그랑상파뉴
흑색 티켓은 오른쪽 34 그랑상파뉴

스페이스샵 대표님께 무한한 감사를..

그리고 끝나가면서 라벨 작가님 사인을
이번 92그랑상파뉴 라벨을 프린트해서 코팅한곳에
사인해주셨다! 시음 리뷰는 따로

지금은 가버렸지만 정말 열심히 일했던 전 파딱도
수고많았다.. 정말 잘 나와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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