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상쾌함은 없고 꾸릉내가 강해서 포도 어떤거 쓰냐고 물어보니 역시 적포도 증류하심...
그래도 맛이 끔찍하냐? 그건또 아니었음 재미는 있었다!
역시 오드비는 와인 짬처리의 유구한 역사인것인가?
아메리칸 오크에 숙성시킨 제품은 너무 느끼해서 별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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