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갤에 물어야하나 싶었는데
브랜디는 역시나 이쪽 분들이 정통하실것 같습니다.
최근 시도한
그랑마르니에(코앵트로) + 레미XO
베네딕틴 DOM + 레미XO
는 꽤 괜찮았거든요. ;;
비슷하게
베일리스 + 레미XO
조합으로 섞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베일리스랑 브랜디는 별로인걸까요?
가볍게 여쭤보는것이니
경험있으신 분들의 가벼운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칵테일갤에 물어야하나 싶었는데
브랜디는 역시나 이쪽 분들이 정통하실것 같습니다.
최근 시도한
그랑마르니에(코앵트로) + 레미XO
베네딕틴 DOM + 레미XO
는 꽤 괜찮았거든요. ;;
비슷하게
베일리스 + 레미XO
조합으로 섞었는데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베일리스랑 브랜디는 별로인걸까요?
가볍게 여쭤보는것이니
경험있으신 분들의 가벼운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오르가즘 변형레시피로 코앵트로를 빼고 그랑마르니에랑 시트러스하면서 abv도 받혀주는 FB쪽 어린애들 기주로 삼아본적이 있는데 꽤 괜찮음. 체리랑 오렌지 밸런스 맞추는게 중요 - dc App
아마레또 베일리스와 함께 조합하는것도 은근 로컬 레시피로 눈에 보임. 프란젤리코랑도 조합되고 - dc App
사실 알렉산더에 크림이 난감하면 아예 베일리스로 대체하거나,, // 크림과 혼합하여 올린뒤 코코아를 넛맥으로 대체한 사례까진 봤네여 - dc App
애초에 Cream of Cognac이 소스면에서도 리큐르면에서도 이미 어느정도 정형화된 조합인데 베일리스는 그렇게까지 넌센스한 궁합은 아니져,, 애초에 베일리스 파생형으로 위스키 대신 커냑 넣은것도 나오고. 시가필때 두개다 시켜놓고 세월아네월아 죽치기도 하기에,, - dc App
베일리스 + 그랑마르니에 + 코냑 1: 1: 1: 로 했더니 좋네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베네딕틴에 브랜디는 원래 B&B로 많이 먹음. 컵 기울여서 중탕해 먹으면 향 기가 막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