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마셨던 하우스 3개 떠올려보면 복합적이고 섬세한 우디함이 좋았던 피에르 드 세곤작, 발랄한 청포도가 퍼지는 장 퓨, 버터리하면서도 프루티함이 살아있던 바쉐 가브리엘센 이렇게 3개 생각나는데 프루니에 하우스 스타일이 이 세 하우스랑 비교했을 때 어떤 느낌일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