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크 박살나있던거 싸데사서 싱글벙글 했는데 상자가 가벼워서 씨발설마했더니
원래부터 증발된걸 판건지 보관하는동안 샌건지 300ml도 안들어있음...

혹시나 싶어 한모금 햇는데 풀컨디션 아닌느낌
먹기 편하고 피니시도 꽤 길게 가긴하는데 50년짜리 술의 퍼포먼스가 이정도일리가 없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