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꼭 칼바도스를 한 병씩 사는데요, 올해는 미쉘 유아 1996이랑 페흐 마그로와 CS중에 고민중입니다


개인적 호감 요소는 바디감 > 캐러멜 >> 바닐라고 비호감 요소는 스파이스 >> 강한 우디인데요


둘 중 어느 쪽이 좀 더 취향에 가까울 가능성이 높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