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깔린 루이13 화이트실이랑 

한국정발 리차드 헤네시

루이13 화이트실

 

증발은 S급이였고

확실한건 올드 레미느낌은 나고 짭은 아닌것같음

놔두면 놔둘수록 농축된 향이 피어오름

압도적인 향에 다른 위스키들 압살함

도수감은 좀 빠진 느낌인데

밤꿀이랑 한약느낌이 일반 레미들이랑 차원이 다름

그 뒤에 느껴지는 제비꽃, 아카시아

맛간것 같다고 가져오신 리차드헤네시


가져오신분이 한국 어느바에서 똑같은 시켜서

비교했는데 피니쉬가 자기가 가지고있는게 짧다고하심

그래서 먹어봤는데

얘도 농축된 느낌이 장난이 아님

얜 기분 좋은 다크초콜릿 늬앙스에 바닐라빈 넣은 맛

피니쉬가 짧긴 짧은데 뭐 존맛임

레로 파라디


얘는 에어링좀 빡세게 해야할듯? 

먹자마자 올라오는 태운느낌, 약간 무너진 스파이시함

브리딩할수록 민트, 포도줄기, 스트러스,탄닌이 강해짐

적당한 단 맛이라 엄청 매력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