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완 못사서 울며 겨자먹기로 구입한 파밀리알레.
뚜따후 반년이 지났는데요..
존나 맛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뚜따한 브룻드풋 50도는 아직도 먹먹하면서도 부담스러운 느낌이라 벌룬잔 필수이구요...

엔완은 안마셔도 될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사봐야겠네요

파밀리알레 고민중이시면 쫄지마시고 사서 절반 나눠담고 반년 에어링 하시면 극락을 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