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우 랭커를 달성하여 페이스북 페이지에 자랑하고 싶었던 한 유저.
581점이라는 아주 경이로운 점수를 도달하여 랭킹 24위에 박제된 모습이다.
자신의 랭킹에 감격했는지 옆에 모비즌으로 실시간 녹화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
일생의 한번뿐인, 어쩌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랭킹 박제의 순간을 기쁜 마음으로 찍어 지역명을 살짝 가릴수 있으면서 자신의 랭킹을 자랑할수 있는 스티커를 이용하여 데코레이션까지 해놨다.
클럽명을 보아하니 앞날이 창창한 애국 보수 청년으로 추정.
그러나 여론의 반응은 좋지 않았다. 소리까지 질러가면서 자신이 속았다는 사실에 분개하는 한 유저.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간 듯한 크로우 랭커분 ㅠㅠ.
나도 언젠가 크로우 581점 찍고 랭커 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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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커엽노
나도 581점 찍고 랭커담(트로피 패치 전)
ㄹㅇ 패치 전에 600달고 랭킹권 들었던 기억 난다. 지금 600은 음... - dc App
자유한국당 대구본부 ㅋㅋ - dc App
저기 지역 북한으로 되어있을텐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