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안변한다.

달라지는건 껍데기,

내면이 아니다.

성장하며 과거의 자신을 버린다?

버드나무가 소나무로 바뀔 수 있겠나.

사람이란 그런거다.

난 오늘도 새벽감성에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