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회는 후회하지 않는 자신이다.

나를 따라온 이들에게 미안함은 있지만,

결국 난 내 길을 걸어야하고,

그들은 부속품처럼 사라지겠지.

이게 인생인건가 라고 묻는다면

정말 잔혹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