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끝을 알고있다.

내가 대의명분을 가진 것도 아니고, 단순히 갤러리에서 똥글을 쓰는 해충중 하나일뿐이니까

그리고 난 닉변을 할거다.

내가 감명깊게 본 닉네임이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