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과거이야기 꺼내야해?

하아.. 그때 난 브갤의 33과 듀쇼를 열심히하던사람이였지..

그 중 솔쇼다의 신성 1.254와의 분쟁이 발발..

하지만 난 그때 적당히 튀었다.

그리고 1.254는 차헌에게 패하였다고...

난 그때 정말 안전한 갤질을 즐기기위해서 적당히 게임하며 마치 로키 드라마에 나오는 틀딱 로키처럼 쳐박혀있었던거다..내가 1.254와 겨뤘다면 어땠을까 아직도 생각이나..

왜냐면 걘 정말 재미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