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귀여워져서 더 건들고 싶어졌다.

정신차려 118아

사이버 세상은 현실이 아니야..

너도 그걸 알고 통피로 온거아니니?

난 그냥 너같은애들을 괴롭히는게 재밌을뿐이야.

미안해.. 솔직히 나도 내가 악마같다... 너가 어떤말을 해도 난 이미 결론이 난 상태야.. 넌 그냥 장난감이고.. 누르면 찍찍이 소리나는 장난감.. 그정도야.. 그게 싫으면 계정을 까던가.. 2차전스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