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붕아. 지금 새벽 5시 다되어간다 새벽 5시.

아빠가 너가 알아서 할거라해서 지금 몇년을 아무 말 안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그렇게 큰소리 쳐놓고 한다는게 새벽 5시에 애들 하는 핸드폰
게임이니? 일자리는 알아보고 있는거 맞니?

저번 주에는 뭐 패스를 사야 한다고 2만원을 달라 하지를 않나..
엄마도 아빠도 너 때문에 많이 힘들다. 이제 슬슬 정신 차리자 아들.
아빠가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