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오픈에서 선픽 9렙 브록이랑 타라 고르길레 닷지 유도용으로 2렙 더그 고름
근데 아무도 닷지 안해서 결국 내가 닷지를 하려고 했는데 실수로 닷지가 안되서 이판 졌다고 생각하고 구석에 박혀 있었음
근데 상대가 진짜 상병신이라 2:3인데도 우리팀이 이기고 있었음
그래서 14점 부터 팀원 체력이라도 체워 주려고 게임에 참여 했고 결국 그판 이김.
그 다음판은 아슬하긴 했는데 팀원이 잘해줘서 이김.
이렇게 해서 완벽한 승리를 함
난 아직도 이 상황이 믿기지가 않음